[포토]빗줄기 바라보는 최항

    [포토]빗줄기 바라보는 최항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1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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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삼성 경기가 시작.직전 쏟아진 비로 취소 되었다.
    SK 최항이 더그아웃에서 쏟아지는 비를 보며 장비를 거두고있다
    인천=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