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X정지우감독, 훈훈한 '씨네타운' 인증샷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X정지우감독, 훈훈한 '씨네타운' 인증샷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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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해인과 정지우 감독의 '씨네타운'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1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공식 SNS에는 "마음이 몰랑몰랑해지는 레트로 감성 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씨, 정지우 감독님과 함께 했습니다. 천만 관객 찍고 멋진 노래 기대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포스터를 중심으로 선 DJ 박선영, 정해인, 정지우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띤 세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정해인과 정지우 감독은 이날(21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홍보차 '씨네타운'을 찾아 영화 소개 및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특히 정해인은 1000만 관객 공약으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곡을 직접 부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