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악마가' 1.6%로 자체 최저…'저스티스' '구해령' 접전

    [시청률IS] '악마가' 1.6%로 자체 최저…'저스티스' '구해령' 접전

    [일간스포츠] 입력 2019.08.3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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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9일 방송된 tvN 수목극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2.0%)보다 0.4% 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악마가'의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OCN '미스터 기간제'는 3.5%로 지난 방송분과 같았다. MBN '우아한 가'는 2.9%로 지난 방송분(2.7%)보다 0.2% 포인트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상파에서는 MBC '신입사관 구해령'이 4.4%-6.9%로 나타났다. 지난 방송분(5.9%)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KBS 2TV '저스티스'는 5.7%-6.2%로 지난 방송분(6.4%)보다 0.2% 포인트 하락했다. 시간대가 다르지만 지상파에서 1, 2위를 다투며 접전을 보이고 있다. SBS '닥터탐정'은 2.8%-2.8%를 기록했다.

    '악마가'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