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천5백경기 출장 기념패 받는 깁병주심판위원

    [포토],2천5백경기 출장 기념패 받는 깁병주심판위원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08 14:45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SK 경기가 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2,500경기에 출장한 김병주 심판위원이 정운찬 KBO총재로부터 기념패를 받고 기념 촬영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tbc.co.kr /2019.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