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IS] '열여덟의 순간', 3.9%로 자체 최고 기록하며 종영

    [시청률IS] '열여덟의 순간', 3.9%로 자체 최고 기록하며 종영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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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여덟의 순간'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10일 방송된 JTBC 월화극 '열여덟의 순간' 16회는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3.7%)보다 0.2% 포인트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웠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 꾸준히 입소문을 타면서 상승세를 이어왔고, 마지막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열여덟의 순간' 후속으로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 방송된다.

    지상파에서는 MBC '웰컴2라이프'가 4.2%-5.2%로 월화극 1위를 지켰다. (전국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5.1%)보다 0.1% 포인트 올랐다.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3.0%-3.7%로 지난 방송분(3.4%)보다 0.3% 포인트 상승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