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팅 전쟁”…'미스트롯' 진선미 디너콘서트, 30초만 '전석 매진'[공식]

    ”피켓팅 전쟁”…'미스트롯' 진선미 디너콘서트, 30초만 '전석 매진'[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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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미스트롯' 진,선,미 디너콘서트 티켓 예매가 11일 낮 12시 오픈과 동시에 30초만에 2회 공연 전석 매진됐다.
     
    ‘미스트롯’ 진, 선, 미를 차지한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다가오는 12월 29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낮 12시, 오후 6시30분 총 2회 디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한 회당 550석으로 한정돼 티켓팅 전쟁을 예고했고, 티켓 예매 오픈 전부터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로 예약 문의가 빗발쳤다.
     
    이에 주최 측은 “큰 곳에서 많은 관객을 모시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팬들에게 죄송함을 전하기도 했다.
     
    콘서트 전석 매진에 주최 측은 "깊이 감사하다. 올해의 마무리를 '미스트롯' 진선미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뜻 깊은 공연으로 보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디너콘서트에는 진, 선, 미뿐만 아니라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숙행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