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세젤예' 최종회 대본 인증샷···보내기 아쉬운 한태주

    홍종현, '세젤예' 최종회 대본 인증샷···보내기 아쉬운 한태주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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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홍종현이 드라마 '세젤예' 마지막회 대본을 인증했다.

    홍종현은 17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회 대본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종현은 거울 앞에 서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최종회(54회)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홍종현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고생했어요", "해피엔딩인가요", "한태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주인공 한태주 역을 맡은 홍종현은 '신입사원 한태주'에서 '한성 어패럴의 상무 한태주'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격변하는 감정 등을 섬세하고 깊이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총 108부작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