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10월 15일 '평양 원정' 정상적 준비

    대한축구협회, 10월 15일 '평양 원정' 정상적 준비

    [JTBC] 입력 2019.09.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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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 축구협회는 다음 달 15일 평양에서 예정된 월드컵 지역 예선을 정상적으로 열린다는 전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동 경로 등에 대한 북한 측의 답변이 아직까지 없어서 아시아 축구연맹, AFC를 통해 북한의 입장 확인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5일 평양에서 북한 대표팀과 월드컵 예선 1차전을 치른 레바논 선수단은 베이징을 경유해 북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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