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평균자책점 2.29' 1위로 시즌 마감

    KIA 양현종, '평균자책점 2.29' 1위로 시즌 마감

    [JTBC] 입력 2019.09.18 08:49 수정 2019.09.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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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투수 양현종이 평균자책점 2.29로 이 부문 1위를 유지한 채 올 시즌 마지막 등판을 마쳤습니다.

    양현종은 17일 광주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팀은 NC를 3대 2로 이겼습니다.

    양현종은 KBO 리그 좌완 투수로는 처음으로 5년 연속 180이닝 이상 투구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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