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틴틴 ”선배 박지훈, 열심히 하라고 조언”

    '데뷔' 틴틴 ”선배 박지훈, 열심히 하라고 조언”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18 16:38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유닛 그룹 TEEN TEEN(틴틴, 이우진·이태승·이진우)이 박지훈에게 응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틴틴은 1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평균 16.5세의 틴틴은 10대를 뜻하는 TEENAGER(틴에이저)와 10대 취향의 팝 뮤직 TEEN POP(틴 팝)에서 따온 그룹명이다. 첫 미니앨범 '베리, 온 탑(VERY, ON TOP)'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프로듀스' 출연과 데뷔에 있어 박지훈에 받은 조언이 있느냐는 물음에 이태승은 "열심히 하라고 조언해주셨다"고 말했다. 노라조에 대해선 "노라조 선배님은 마실 것을 사다주면서 열심히 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18일 미니앨범 '베리, 온 탑'을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7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사진=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