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장기용, 11월17일 마닐라 팬미팅 개최[공식]

    대세 장기용, 11월17일 마닐라 팬미팅 개최[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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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기용이 필리핀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장기용은 11월 17일 ‘2019 장기용 팬미팅 <필모그래피> 인 마닐라(2019 JANG KI YONG 1ST FAN MEETING in MANILA)’를 개최한다.
     
    올 1월부터 아시아 각국 팬들을 만나고 있는 장기용은 9월 방콕에 이어 11월 마닐라 팬미팅까지 확정지으며 ‘한류 대세’ 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용이 출연한 드라마 ‘고백부부’를 비롯한 여러 작품들이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터라 장기용과 현지 팬들의 만남에 기대감이 상당하다. 
     
    장기용은 최근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 ‘나쁜녀석들: 더 무비’ 홍보로 국내 관객들과 활발한 만남을 갖고 있다.

    바쁜 홍보 스케줄 속에서도 다가오는 팬미팅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무대들을 정성스레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장기용의 스윗함과 ‘팬 바보’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9 장기용 팬미팅 <필모그래피> 인 마닐라’는 10월 5일(토)부터 SMTickets.com과 현지 SM Tickets 매표소에서 구매 가능하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