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 남주혁 아재개그에 ”귀엽네” 흐뭇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 남주혁 아재개그에 ”귀엽네” 흐뭇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2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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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산촌편' 남주혁이 아재개그를 뽐냈다.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세담과 남주혁이 옥수수밭 정리에 나섰다.

    모둗가 낫질에 어려움을 겪을 때 윤세아는 홀로 진격했다. 윤세아만의 낫질 노하우가 있었던 것. 남주혁도 "너무 가볍게 하신다"며 감탄했다.

    남주혁은 "밤이 되면 못하니까 낫 들고 있을 때 낮에 하자"며 유해진에게 배운 아재 개그를 자랑했다.

    빠른 속도로 옥수수밭을 정리하던 네 사람의 고민은 상품성 있는 옥수수를 골라내는 것. 껍질이 하얗게 변한 옥수수는 먹기엔 딱딱하다는 설명이다. 남주혁이 옥수수 감별사로 나섰다.

    남주혁은 옥수수로 장난을 쳤다. 계속된 아재개그에 염정아는 "몰랐는데 친해지니 장난꾸러기다"고 했고 윤세아도 동의하면서 "귀엽다"고 말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