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 거제수월점 오픈.‘업종전환 창업의 대표 사례’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 거제수월점 오픈.‘업종전환 창업의 대표 사례’

    [일간스포츠] 입력 2019.09.30 15:42 수정 2019.09.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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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업계의 불황과 그에 따른 짧아진 외식업 운영 연수로 인해 업종전환, 업종변경을 고민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브랜드 ‘유가네’는 초보창업, 신규 창업, 여성 창업, 소자본창업, 업종전환 창업에 있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유가네는 지난 4일 경남 거제시에 ‘유가네 거제수월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유가네 거제 수월점은 기존 고깃집을 운영하던 점주가 업종변경을 통해 새롭게 오픈한 매장으로, 오픈 초기 일평균 테이블 회전수 8.6회를 기록하며 꾸준한 매출상승을 보이고 있다.
     
    유가네는 신규 점주들을 위한 체계적인 본사 교육 역시 진행하고 있다. 본사 교육 4일과 현장 교육 4일, 오픈 매장에서 슈퍼바이저를 통한 7일의 교육까지 총 15일간의 교육을 통해 신규 점주들이 매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매출을 증진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정확하고 신속한 직영 물류 시스템과 매장별 마케팅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이끌어 내고 있다.
     
    유가네 담당자는 “업종전환 시 고려해야 할 부분은 매출일 것이다”라며 “높고 안정적인 매출을 낼 수 있도록 유망 브랜드(유망 프랜차이즈) 선정과 가맹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은 필수적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가네는 국내 18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오픈한 매장은 35개에 달하며, △대구현풍점 △안중점 △부산구서점 △묵동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