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폴라 하현상, 11월 2일 첫 단독 팬미팅 개최

    호피폴라 하현상, 11월 2일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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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밴드' 하현상이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7일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현상은 11월 2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 ‘2019 HAHYUNSANG 1ST FANMEETING ‘THE FIRST’’을 개최할 예정이다.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호피폴라 멤버로서의 활발한 활동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7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및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현상이 대중과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

    하현상은 지난 7월 JTBC '슈퍼밴드'에서 호피폴라 멤버로 최종 우승을 거머쥔 후 각종 페스티벌, 방송 등의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tvN ‘미스터 션샤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JTBC ‘멜로가 체질’ OST ‘Moonlight’를 발표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