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지환, 이젠 벼랑끝 반드시 출전한다

    [포토]오지환, 이젠 벼랑끝 반드시 출전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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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환이 2019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리는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경기전 타격훈련으로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