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생각에 잠긴 김경문감독

    [포토]생각에 잠긴 김경문감독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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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프리미어 12’ 대회에 참가할 야구 국가대표팀이 11일 오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