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제 정규 9집, 앞으로 10년 더 활동 가능해”

    슈퍼주니어 ”이제 정규 9집, 앞으로 10년 더 활동 가능해”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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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가 장수아이돌로 계속해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DOME(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8: 인피니트 타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14일 발표하는 정규 9집 '타임슬립'을 최초 공개하는 공연에 앞서, 멤버들은 이번 컴백을 앞둔 소감과 활동 계획들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규9집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멤버들은 "눈에 보이는 가시적 성과도 중요하지만 우리끼리 즐겁게 활동하자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은혁은 "늘 하는 활동이지만 다같이 모였다는 생각에 마음가짐부터 다르다. 초심을 갖고 열심히 불사르자는 생각을 갖게 된다"라고 말했다. 신동 또한 "올해 15년차인데 앞으로 10년은 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사진=박찬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