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튜드, 품질력·안전성 모두 잡은 최첨단 공장 신설

    에티튜드, 품질력·안전성 모두 잡은 최첨단 공장 신설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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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티튜드 캐나다 공장 전경

    ▲ 에티튜드 캐나다 공장 전경

    자연유래 성분을 담은 친환경 캐나다 브랜드 에티튜드(ATTITUDE)가 최첨단 시설과 기술력을 갖춘 생산공장을 신설하며 품질력 향상과 안전성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에티튜드는 캐나다 퀘백주에 건축면적 9,000㎡의 규모로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핵심 가치 아래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맞춤형 친환경 공장을 구축했다. 에티튜드는 이번 생산공장의 신설로 제품 개발부터 제조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생산공정을 더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품질력을 비롯해 생산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에티튜드는 신규 공장 내 모든 공정 시스템의 자동화와 함께 장비 간 상호 연결을 통해 실시간 제어가 가능한 원격 시스템을 갖췄다.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으로 생산에 필요한 분석 및 생산 프로세스를 최적화해 기존의 생산방식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공정까지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에티튜드는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원칙 아래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원료의 깐깐하고 신중한 선택을 위해 다양한 신규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신설된 에티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는 역삼투(RO, Reverse Osmosis) 공법을 거친 청정 고도 정제수만 사용하며 공장 내 마련된 자체 연구소에서 원재료 분석과 테스트를 직접 진행해 이를 통과한 원료만을 생산에 투입한다.

    한국으로 수출되는 제품의 경우, 공식 수입사인 쁘띠엘린의 별도 요청에 의해 생산된 제품 역시 최종 검사를 진행하고 이를 통과한 제품에만 별도의 인증서를 발급하는 등 원료 및 제품의 안전성과 더불어 유통 절차까지 한층 더 강화된 프로세스를 갖췄다.
     
    ▲ 에티튜드 공장 내 연구소에서 연구진들이 제품의 품질을 연구하고 있다

    ▲ 에티튜드 공장 내 연구소에서 연구진들이 제품의 품질을 연구하고 있다

     
    ▲ 에티튜드의 R&D 센터장 한스 드로인(Hans Drouin)이 공장의 생산공정을 확인하고 있다

    ▲ 에티튜드의 R&D 센터장 한스 드로인(Hans Drouin)이 공장의 생산공정을 확인하고 있다


    현재 에티튜드는 캐나다 GMP(우수 식품, 의약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맞춰 모든 공정의 설계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미국 규격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s)의 친환경 인증인 에코로고(ECO LOGO)와 미국 환경단체인 EWG의 EWG verified™ 인증 등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 기준을 모두 통과하며 안전과 친환경적인 면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캐나다 에티튜드의 R&D 센터장 한스 드로인(Hans Drouin)은 “이번 신규 공장의 설립을 통해 물류 공정의 단계는 줄이면서 원료의 입고부터 분석, 생산 및 보관까지 모든 단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최상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한국에 유통하는 제품에는 한층 더 까다로운 원료 검수와 최적화된 생산 관리 절차를 거쳐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일 수 있도록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