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체육기자상 발표, 뉴시스 권혁진 기자 등 수상

    3분기 체육기자상 발표, 뉴시스 권혁진 기자 등 수상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16 14:08 수정 2019.10.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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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정희돈)은 16일 2019년 3분기 체육기자상을 발표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고 뉴시스 권혁진 기자가 7월 15일 쓴 ‘광주세계수영, KOREA 적힌 운동복도 못 받은 대표선수’와 TV조선 박상준 기자가 9월 4일 보도한 ‘최인철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선수 상습 폭행·폭언’을 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기획부문에서는 2018년 12월 7일부터 격주로 게재하고 있는 서울신문의 ‘함께 뜁시다 넘버원 스포츠’ 연중기획, JTBC의 ‘후쿠시마 식자재 쓴 식단? 도쿄올림픽 방사능 공포’(7월24일)와 ‘일본의 계속된 홍보에도 외신들 방사능 올림픽 우려’(7월31일) 연속 기획이 선정됐다.

    2019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1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