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박해미, 조윤희에 죽 투척 ”내 아들 지켜”

    '사풀인풀' 박해미, 조윤희에 죽 투척 ”내 아들 지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0.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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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풀인풀' 박해미가 조윤희의 몸에 죽을 던졌다.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에서는 오민석(도진우)이 코마 상태가 됐고 조윤희(김설아)는 충격에 빠졌다.

    조윤희는 윤박(문태랑) 앞에서 조우리(문해랑)를 무시하고 깎아내렸다. 윤박은 결국 참지 못하고 분노를 터트렸다. 조윤희는 오민석 병시중을 해야 한다는 것에 충격받았다. 윤박은 조윤희를 걱정하고, 오민석이 필요한 물품을 대신 사주겠다고 했다.

    박해미(홍화영)는 앓아누워서 오민석·조윤희가 결혼하기 전을 생각했다. 박해미는 끝까지 반대했지만 오민석이 밀어붙였다. 조윤희는 박해미를 위해 죽과 주스를 사 왔다. 박해미는 조윤희가 돈을 흥청망청 쓴다고 나무라며 조윤희를 향해 죽을 던져버렸다. 박해미는 "간병인 안 쓸 거다. 내 아들 외롭지 않게 지켜라"고 소리쳤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