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기' 사령탑 간 맞대결…최태웅 감독 웃었다

    '30년 지기' 사령탑 간 맞대결…최태웅 감독 웃었다

    [JTBC] 입력 2019.11.06 09:05 수정 2019.11.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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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OK저축은행의 1라운드 전승을 저지했습니다.

    30년 지기의 첫 사령탑 맞대결 승자는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이었습니다.

    현대캐피탈은 5일 안산에서 열린 방문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구단 사상 첫 1라운드 전승을 노렸던 OK저축은행은 현대캐피탈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OK저축은행 신임 사령탑 석진욱 감독은 5개 구단과의 첫 맞대결에서 모두 이겼지만 초·중·고와 대학까지 함께 다닌 최태웅 감독과의 첫 만남에서는 패했습니다.

    (*저작권 관계로 방송 영상은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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