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여자 축구, 북한에 1-3 패배…호주와 3·4위전

    U-19 여자 축구, 북한에 1-3 패배…호주와 3·4위전

    [JTBC] 입력 2019.11.07 09:47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2019 아시아 축구연맹 여자 U-19 챔피언십에서 한국이 북한에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허정재 감독이 이끈 우리 대표팀은 6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북한에 1대 3으로 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오는 9일 호주와 3~4위전에서 맞붙게 됩니다.

    여기서 이겨야만 3위까지만 주어지는 2020 U-20 월드컵 출전권을 따낼 수 있습니다.
     
    (*저작권 관계로 방송 영상은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JTBC 핫클릭

    한국 U-19 여자축구 대표팀, 일본에 0-2 패배…조 2위로 여자 축구 첫 '외국인 사령탑' 벨 감독 입국…22일 회견 축구협, FIFA·북한과 2023년 여자 월드컵 남북 개최 논의 '선수 폭행설' 최인철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 사퇴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