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V2'·'놀토' 측 ”아이즈원 출연분 방송 여부 논의 중”

    '마리텔V2'·'놀토' 측 ”아이즈원 출연분 방송 여부 논의 중”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07 11:20 수정 2019.11.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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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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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아이즈원이 결성된 Mnet '프로듀스48' 연출을 맡은 안준영 PD가 조작 혐의를 인정했다. 컴백을 앞둔 아이즈원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마쳤지만 방송사들은 방송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7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아이즈원 출연분 방송 여부를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측 역시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SBS는 구속 수사를 받는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이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의 순위 조작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아이즈원은 11일로 예정했던 컴백 쇼케이스를 취소 통보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