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명가 김포 다하누촌, 11월 한우정육 다하누 최대 50% 특가할인

    한우명가 김포 다하누촌, 11월 한우정육 다하누 최대 50% 특가할인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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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명가 김포 다하누촌이 11월 한우 특가판매 행사를 열고 있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한우모둠 및 정육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사골, 잡뼈, 사태 등으로 구성된 몸보신 세트는 50%나 할인 판매된다.

    김포 다하누촌에서는 11월 한달간 한우 불고기와 사태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사골, 잡뼈, 우족, 꼬리 등으로 구성한 부산물세트는 30% 할인 판매된다. 몸보신 세트는 10만 원대에서 50% 할인된 가격인 5만 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몸보신 세트는 사골 2㎏, 잡뼈 2㎏, 사태 300g 등으로 구성됐다.

    추위 속 따뜻함을 전하는 한우곰탕은 ‘1+1 행사’ 판매한다. HACCP 인증을 받은 김포 다하누촌 한우곰탕은 해외 42개국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으로 공급된다. 11월 8일부터 11월 10일까지 3일 동안 1차 ‘1+1 행사’를 연다. 2차 행사는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김포 다하누촌은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사무소를 중심으로 한우마을을 기획, 설립해 지역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한우 전문 브랜드다. 직영 정육식당, 인터넷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우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포 다하누촌 관계자는 “다양한 할인행사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최상급 한우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추운 겨울 한우와 함께 가족의 정을 느끼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11월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이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