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2주 연속 화제성 1위

    '동백꽃 필 무렵', 2주 연속 화제성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2 14:37 수정 2019.11.12 15:02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 필 무렵'이 드라마 화제성 1위 자리를 지켰다.

     
    TV화제성조사회사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2일 발표한 11월 1주차 드라마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KBS 2TV 수목극 '동백꽃 필 무렵'이 18.69%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2주 연속이다. 출연자 순위에서는 공효진이 2위, 강하늘이 6위에 올랐다.
     
    MBC 수목극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14.94%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로운(3위)·김혜윤(4위)에 이재욱(8위)까지 세 명이나 출연자 화제성 TOP10에 들었다. 3위는 JTBC 월화극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이 차지했다. 박지훈이 8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를 했다. 4위는 KBS 2TV 월화극 '조선로코-녹두전'으로 12.4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장동윤이 5위, 김소현이 9위에 올랐다.
     
    5위부터는 SBS 금토극 '배가본드' SBS 월화극 'VIP' JTBC 금토극 '나의 나라' tvN 월화극 '유령을 잡아라' JTBC 월화극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tvN 토일극 '날 녹여주오' 순이었다. 'VIP' 장나라, 이상윤이 출연자 화제성 7위와 10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9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