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은 아나운서, 중견기업 자제와 결혼설…KBS 휴직 중

    강서은 아나운서, 중견기업 자제와 결혼설…KBS 휴직 중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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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은 아나운서

    강서은 아나운서

    강서은 KBS 아나운서가 국내 유명 중견기업 회장의 며느리가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한 매체는 강서은 아나운서가 최근 해외에서 K사 회장 가문의 자제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졌고 청첩장도 돌리지 않아 강서은 아나운서의 결혼을 아는 사람은 KBS 내부에서도 소수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KBS 관계자는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휴직 중인 것은 맞으나 사유는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도전! 골든벨' 등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최근 하차했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MBN에서 아나운서로 재직하다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강서은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로 라디오 DJ를 맡기도 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