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고 울리는 '감쪽같은 그녀', 감쪽같은 단짠 무비

    웃기고 울리는 '감쪽같은 그녀', 감쪽같은 단짠 무비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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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쪽같은 그녀

    감쪽같은 그녀

    영화 '감쪽같은 그녀(허인무 감독)'가 관객들의 웃음과 눈물의 리뷰를 모두 담은 극찬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언론시사회 이후 유쾌한 웃음, 뭉클한 감동, 뜨거운 울림을 전하는 12월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영화 '감쪽같은 그녀'가 언론 매체는 물론 일반 관객들의 웃음과 눈물의 리뷰를 담은 극찬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을 14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영화.
    감쪽같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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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리뷰 예고편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실제로 웃고 눈물을 흘리는 리얼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말순 역의 나문희와 공주 역의 김수안의 능청스러운 단짠 케미스트리부터 공주의 담임 선생님 박 선생역을 맡은 천우희, 그녀를 짝사랑하는 동광으로 분한 고규필의 밀당 로맨스는 관객들의 웃음이 터져 나오게 한다. 여기에 영화에서 감초 역할 톡톡히 해내는 최연소 신스틸러 아역 배우들의 모습이 영화의 재미를 한껏 높여주며 유쾌함을 전한다. 이어, 영화의 이야기가 깊게 진행될수록 나문희와 김수안이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연기가 스크린을 압도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해 관객들의 눈물을 훔치게 만든다.  
     
    '감쪽같은 그녀'는 오는 12월 4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