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 프리미어12 대한민국-멕시코전 대상 야구토토 매치 18회차 발매

    케이토토, 프리미어12 대한민국-멕시코전 대상 야구토토 매치 18회차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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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를 넘어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15일 오후 7시에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9 WBSC 프미리어12 대한민국(홈)-멕시코(원정)전을 대상으로 야구 토토 매치 18회차 게임을 발매한다.  
     
    야구 토토 매치 게임은 1경기 두 팀의 홈런 유무(O, X)와 득점대 0∼2, 3∼4, 5∼6, 7∼8, 9∼10, 11+(11개 이상)를 여섯 구간으로 나누어 결과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멕시코는 일본과 함께 3승1패를 기록해 공동 1위에 올라 있고, 한 경기 적게 치른 한국(2승1패)은 바로 뒤인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양 팀 모두 맞대결에 앞서 대회 첫 패배를 기록했다. 한국은 12일 슈퍼라운드 2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0-7의 충격적인 패배를 기록했고, 멕시코는 13일 치른 일본과의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한국은 대회 2연패와 함께 2020 도쿄 올림픽 진출권 획득을 위해서는 이번 멕시코전이 가장 중요한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두 경기 결과에 따라 17일 결승전과 3·4위전 진출 혹은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만과 호주보다 최종 순위가 더 높아야 올림픽 진출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멕시코전에 이어 16일 일본전까지 기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이번 경기에서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멕시코 역시 대만과 호주를 꺾는 등 저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전력분석에 따른 승부예측이 필요한 경기다.  

    한국은 프로 선수들이 대표팀의 주축을 이룬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이래 국제대회에서 멕시코와 5차례 만나 모두 이겼다. 하지만 멕시코는 이번에 자국리그, 미국 마이너리그, 일본 프로야구, 대만프로야구에서 뛰는 선수들을 모아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대회 2연패와 함께 도쿄 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노리는 대한민국의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멕시코전을 대상으로 한 야구 토토 매치 게임이 야구팬을 찾아간다”며 “야구 관전을 재미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야구 토토 매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번 야구 토토 매치 18회차 게임은 15일 오후 6시 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이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