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틱톡(TikTok) 인기상' 후보자 공개

    제11회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틱톡(TikTok) 인기상' 후보자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5 13:39 수정 2019.11.18 13:37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제11회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의 '틱톡(TikTok) 인기상' 후보가 공개됐다.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사무국은 11월 15일 오후 6시 '틱톡(TikTok) 인기상' 최종 후보자를 발표했다. x

    2019년 프로야구를 빛낸 10개 구단과 각 구단별 2명씩 추천된 선수 총 20명이 후보로 나서며 팬들의 선택을 기다리게 된다.

    구단별로 추천된 인기선수상 후보는 KT위즈 이대은·황재균, LG트윈스 고우석·김현수, NC다이노스 박민우·양의지, SK와이번스 최정·김광현, 삼성라이온즈 구자욱·원태인, 한화이글스 이태양·정은원, 기아타이거즈 박찬호·양현종, 두산베어스 함덕주·이영하, 키움히어로즈 김규민·이승호, 롯데자인언츠 김원중·손아섭 총 20명이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틱톡(TikTok) x 일간스포츠 프로야구 인기투표'는 11월 18일(월) 오전 11시부터 11월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1주일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틱톡(TikTok)에 로그인해 1일 1회(3표, 미션수행 시 추가 2표) 투표할 수 있다. 투표페이지는 틱톡(TikTok) 검색에서 '프로야구 인기투표'로 확인할 수 있다.

    투표 결과에 따라 최고 득표자와 최고 득표 구단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4일 진행되는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시상을 한다.

    김우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