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절친 응원 속 4년만의 단독 디너쇼 개최

    조영남, 절친 응원 속 4년만의 단독 디너쇼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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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남

    조영남

    가수 조영남이 4년만에 디너쇼를 연다.

     
    조영남은 12월 2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조영남 송년 콘서트&디너쇼’를 갖는다.  2015년 크리스마스 디너쇼 이후 4년 만의 단독 디너쇼다.
     
    오랜만에 디너쇼를 갖는 조영남을 위해 ‘쎄시봉 친구’ 윤형주와 홍서범, 테너 임철호가 특별 출연한다. 피아니스트 제임스 리도 함께 한다. 조영남은 최근 달성군에서 열린 ‘2019 달성 100대 피아노’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미국 LA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이는 등 무대 감각을 끌어올려왔다.

     
    경기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블루몽뜨가 주관하는 이번 ‘조영남 송년 콘서트&디너쇼’의 예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인터파크티켓에서 시작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