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펭TV' 측 ”펭수 사칭 주의, 개인정보 수집 NO” [공식입장]

    '자이언트 펭TV' 측 ”펭수 사칭 주의, 개인정보 수집 NO” [공식입장]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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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자이언트 펭TV'

    EBS '자이언트 펭TV'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이 펭수 사칭을 주의해달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EBS '자이언트 펭TV' 제작진 측은 18일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BS의 소통형 캐릭터인 펭수는 엉뚱하고 어설픈 행동으로 실수도 하지만 특유의 솔직함과 꿈을 향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모습으로, 전 연령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8개월 만에 유튜브 구독자 수 60만 명을 돌파한 대세 크리에이터이자, '직통령'이라 불리며 2030 세대에서 열띤 지지를 받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