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측 ”구하라 사망 신고 접수, 현장 확인 중”(종합)

    경찰 측 ”구하라 사망 신고 접수, 현장 확인 중”(종합)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24 20:03 수정 2019.11.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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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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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경찰서 측이 구하라(28) 사망 신고를 듣고 현장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24일 일간스포츠에 "이날 오후 6시 30분 사망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감식반이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구하라가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됐다. 구하라는 현재 국내 소속사가 없는 상태이며 경찰은 구체적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6월 일본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 계약을 맺은 후 국내 보다 일본 활동에 주력했다. 지난 14일 일본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15일 오사카와 17일 나고야, 19일 도쿄에서 '하라 제프 투어 2019 ~헬로~(HARA Zepp Tour 2019 ~HELLO~)' 공연을 개최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