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19' 방탄소년단 ”올해는 'BTS 최고'→'아미 사랑해'”

    'MMA 2019' 방탄소년단 ”올해는 'BTS 최고'→'아미 사랑해'”

    [일간스포츠] 입력 2019.11.3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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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A 2019/방탄소년단 레드카펫

    MMA 2019/방탄소년단 레드카펫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MMA 2019'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MMA 2019'(멜론 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오후 6시 레드카펫부터 멜론, 유튜브 1theK(원더케이) 채널, 카카오톡 #MMA탭 등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레드카펫에 가장 마지막으로 올라 멋진 포즈를 취했다. 지민은 "1년 만에 왔다. 지난해 무대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는데 이번에 부담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대에 대한 스포일러도 더했다. 정국은 "멤버의 멋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뷔는 "멤버의 장기자랑을 담았다", 제이홉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올 한 해를 다섯글자로 정리한 진은 "BTS 최고"라고 말했고 RM은 올해도 역시 "아미사랑해"라는 센스를 발휘했다. 슈가는 내년 계획에 대해 "남은 에너지를 다 쏟아붓는 해가 되지 않을까. 열심히 살 계획이다"이라고 답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