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영애 ”결혼에 두려움 없었다..가족, 큰 힘”

    '집사부일체' 이영애 ”결혼에 두려움 없었다..가족, 큰 힘”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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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배우 이영애가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상승형재 '멤버들이 사부 이영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이영애는 평소 하루 일과를 묻는 질문에 "아침에 애들 학교 등교 시키고, 애들 스케줄을 많이 따라 간다"면서 "늦게 결혼을 해서 가정의 소중함을 더 많이 안다. 최대한 아이들과 있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보면서 '가족이 있으면 행복하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하자, 이영애는 "큰 힘이 된다. 내 편이 있다는 생각이 크다"고 했다. 이어 이영애는 "결혼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면서 "팬들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고민은 20~30대 때 있었다. 그럴수록 '다시 돌아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만들자'. 그런 생각을 하고 20~30대 열심히 달렸다"고 덧붙였다.
     
    김연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