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CSA코스믹,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수상 ”케이 뷰티 우수성 알릴 것”

    더샘-CSA코스믹,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수상 ”케이 뷰티 우수성 알릴 것”

    [제니스뉴스] 입력 2019.12.0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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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뷰티 브랜드 더샘-CSA코스믹이 해외시장 기척 및 수출 증진 기여를 인정받았다. 


    뷰티 브랜드 더샘-CSA코스믹이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각각 '3000만불 수출의 탑',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한국무역협회가 매년 주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연간 수출액을 집계하고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훈장과 포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더샘은 지난 2016년 1000만 불, 2017년 2000만 불을 수상하며 꾸준한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어 올해 '3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케이 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3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과 함께 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김중천 대표 포함 임직원 2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경서 더샘 이사는 “이번 '3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더샘의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은 물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 니즈에 맞춤 제품 개발 및 철저한 시장 분석과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케이 뷰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CSA코스믹은 브랜드 16브랜드, 원더바스, 조성아뷰티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CSA코스믹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의 성과로 300만 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CSA코스믹은 오는 2020년, 원더바스의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등 위생허가를 취득한 제품을 바탕으로 중국 일반무역 수출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1000만 불 이상의 수출을 목표로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성아 CSA코스믹 대표는 “2019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국내를 비롯해 해외 고객들에게까지 크게 사랑을 받은 해인데 ‘300만불 수출의 탑’까지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해외 시장을 향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 높은 만족도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케이 뷰티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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