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SNS] 정승환,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차트 1위 “무한히 감사”

    [오늘SNS] 정승환,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차트 1위 “무한히 감사”

    [제니스뉴스] 입력 2019.12.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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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정승환이 음원 차트 1위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정승환은 자신의 SNS에 “감사 인사가 너무 늦었다. 나름대로 바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이제 ‘음악의 숲’ 생방송을 기다리며 오늘이 가기 전에 서둘러 몇 자 적으려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작업은 유독 힘이 들기도 했지만, 작업이 진행되고 소중히 만든 곡들에 살이 더 해질 수록 이루 말할 수 없는 설렘과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곤 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곡들이 세상에 들려지고 있음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고 감회를 전했다.


    또한 정승환은 “늘 저를 기다려주시고 제 음악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께 가장 먼저 감사하다. 부족한 사람과 노래에 기꺼이 소중한 힘과 마음 보태주시고, 이끌어주신 모든 분들께 역시 무한히 감사드린다. 덕분에 계속해서 노래할 수 있었다. 또 앞으로도 그럴 거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더불어 “다음 주에 있을 공연까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건강하게 준비하고 있겠다. 모두에게 따듯하고 행복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승환은 지난 5일 발매한 새 싱글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이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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