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상진, 직접 만나 영광입니다

    [포토]한상진, 직접 만나 영광입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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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배우 한상진이 지명타자부문을 수상한 페르난데스를 대신해 나온 배영수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