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정인, 13일 둘째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조정치♥정인, 13일 둘째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제니스뉴스] 입력 2019.12.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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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득남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3일 오후 "조정치-정인 부부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린다. 13일 오전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에 있다. 둘째를 맞이하게 된 조정치-정인 부부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조정치-정인은 지난 2013년 11월 부부가 됐으며, 2017년 2월 첫째 딸 조은 양을 낳으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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