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달리아, 동물 사랑 참여형 기부 '#하트포포 캠페인' 연장 진행

    디어달리아, 동물 사랑 참여형 기부 '#하트포포 캠페인' 연장 진행

    [제니스뉴스] 입력 2019.12.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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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가 동물 사랑 캠페인을 기간을 연장한다.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가 13일 "세계 비건의 달을 맞이해 11월 한 달 동안 진행한 동물 사랑 캠페인 '하트포포 캠페인'을 연장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트포포 캠페인'은 크루얼티 프리&비건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동물 보호와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비건 뷰티의 가치와 영향력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디어달리아는 11월에 이어 동물 실험을 대체하는 비동물 시험법의 적극적인 도입과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캠페인을 연장하기로 확정 지었다. 


    ‘하트포포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동물 사랑을 표현하는 손하트 연출 사진 또는 영상을 '#디어달리아' '#하트포포' '#HEART4PAW' '#DDCrueltyFree'의 네 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후 친구 3명을 태그해 참여를 독려하면 된다.


    이를 통해 디어달리아 소셜미디어 포스팅 1개당 $1씩 국제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umane Society International, HSI)’의 '비 크루얼티프리(Be Cruelty-Free) 캠페인'에 기부한다. HSI는 농장동물, 야생동물, 실험동물, 반려동물 분야에 걸쳐 모든 동물의 보호와 복지를 위해 캠페인, 입법, 정책, 교육 등의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비 크루얼티프리 캠페인을 통해 불필요한 화장품 동물실험을 금지하고 과학적으로 대체할 방안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래현 디어달리아 대표는 "'하트포포 캠페인'은 전 세계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를 지지하는 것만이 아니라 안정성 평가에 동물이 사용되지 않도록 대체 시험을 지원하고 차세대 과학 전문가를 위하여 트레이닝까지 진행하는 HSI를 후원한다”며 “디어달리아의 신념을 나타낼 수 있는 비 크루얼티프리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세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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