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아요” '초콜릿' 윤계상, 심쿵 엔딩으로 ♥하지원과 로맨스 급물살

    ”아프지 말아요” '초콜릿' 윤계상, 심쿵 엔딩으로 ♥하지원과 로맨스 급물살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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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초콜릿'

    JTBC '초콜릿'

    배우 윤계상이 설렘으로 꽉 찬 심쿵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13일과 14일 방송된 JTBC 금토극 '초콜릿'에는 윤계상(이강)과 하지원(문차영)의 힐링 로맨스에 급 물살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계속된 오해로 하지원에 차갑기만 했던 윤계상의 마음이 녹기 시작한 것.  
     
    이날 윤계상은 하지원과 호스피스 병동 환자 오영수(김노인)의 죽음을 애도한 후 병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비가 쏟아지자 함께 우산을 썼다. 하지원이 트라우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자 직접 찾으러 다니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후 하지원이 호스피스 병동으로 무사히 돌아오자 안도의 눈빛을 보낸 것은 물론, 트라우마에 괴로워 한 그녀에게 "다시는 아프지 말아요"라는 따뜻함이 가득 담긴 위로를 건네며 달콤한 설렘을 증폭했다.  
     
    윤계상의 변화에 '초콜릿'의 달달함이 수직 상승했다. 하지원을 바라보는 눈빛에 냉기만이 가득했던 과거와 달리, 따뜻함이 내비치기 시작했다. 또 무심한 듯 하지만 달콤함이 가득한 눈빛과 목소리로 건넨 위로는 심쿵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윤계상과 하지원의 따뜻함이 만나 무르익어진 '초콜릿'의 힐링 로맨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초콜릿'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