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장성규X헨리와 훈훈 투샷 ”모두가 진심이었던 '찐' 송년회”

    전현무, 장성규X헨리와 훈훈 투샷 ”모두가 진심이었던 '찐' 송년회”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30 12:06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방송인 전현무가 MBC 연예대상이 끝난 후 '전참시' 팀과 송년회를 함께했다. 
     
    전현무는 30일 자신의 SNS에 "받을 사람이 받았고 재밌을 만큼 재밌었고 받는 사람 보는 사람 모두가 진심이었던 '찐' 송년회"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진 및 제작진의 화기애애한 순간이 담겨 있다. 또  전현무는 장성규, 헨리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훈훈 케미를 발산했다.
     
    전현무는 이어 '박나래 대상 축하해' '영자 누나 잘 먹었어요', '은이 누나 축하해요', '세형아 축하해', '병재야 축하해', '성규야 잘하고 있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2019 MBC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은 동료들을 축하했다. 또 이날 함께 '연예대상' 진행을 맡았던 화사와피오에게는 '고생했어'라고 메시지를 남겼고, '나 혼자 산다'의 기안84에게는 '기안아 잘했어♡'라고 격려를 건넸다.  
     
    한편, 지난 29일 진행된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전현무를 비롯해 박나래, 유재석, 김구라, 이영자, 김성주가 대상 후보에 올랐다. 대상 수상의 영예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안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