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부터 박소담까지…아티스트컴퍼니 '러블리 이모티콘' 새해인사

    정우성부터 박소담까지…아티스트컴퍼니 '러블리 이모티콘' 새해인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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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벽두부터 러블리하다. 
     
    아티스트컴퍼니 배우들이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해피 뉴 이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도 아컴즈와 함께!”라는 멘트와 소속 배우들의 신년 인사가 담긴 스페셜 이모티콘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이모티콘 이미지는 정우성 박소담 염정아 김의성 고아성 이정재 배성우 고아라 등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각양각색 깜찍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보는 이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이미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실제 이모티콘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새해 맞이 서프라이즈 선물 같다”, “올해도 아컴 배우들 열일 해주세요”, “2020년은 아컴즈의 해!”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 배우들의 스페셜 이모티콘 이미지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