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예능', 오늘(7일) 첫방…최수종→브루노, 8인 불꽃 튀는 친한대결

    '친한예능', 오늘(7일) 첫방…최수종→브루노, 8인 불꽃 튀는 친한대결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0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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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친한 예능'

    MBN '친한 예능'

    '친한 예능'이 오늘(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되는 가운데, 한층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시청 포인트가 공개됐다. MBN 새 예능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한국인 팀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과 외국인 팀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가 박빙의 대결을 펼친다.

     
    #1. 의리로 똘똘 뭉친 8인방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과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가 '친한 예능'으로 뭉쳤다. 차진 예능감과 입담은 물론, 유쾌한 에너지까지 탑재한 자타공인 예능 전문가들의 조합이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최수종은 첫 촬영 이후 "벌써 한 가족 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히며 절정의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 바 있다. 의리로 똘똘 뭉친 8인방의 새로운 야외 버라이어티가 탄생한다.  
     
    #2. 우리나라를 보는 서로 다른 시선
     
    '친한 예능'은 한국인 팀과 외국인 팀이 한국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을 담아낸다. 제주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특별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여행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두 팀은 자신이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매력을 솔직하게 쏟아내며 상반된 매력을 뿜어낸다. 예능에 특화된 노련한 한국인 팀과 이제 막 리얼 버라이어티의 입구에 들어선 외국인 팀은 같은 게임을 하고 같은 상황에 놓여졌을 때에도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웃음을 선사한다. 두 가지의 시선으로 보는 재미를 높인다.  
     
    #3. 지금까지 본 적 없던 'NEW 예능캐'의 출격
     
    최수종부터 브루노까지 지금까지 본 적 없던 참신한 예능 캐릭터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최수종은 첫 촬영부터 예사롭지 않은 왕의 촉을 곤두세워 '킹왕촉'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샘솟는 승부욕을 불태우는 한편, 허당스럽고 천연덕스러운 매력을 오가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브루노는 혹독한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보기 힘든 순진무구함을 탑재하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보는 이들의 허를 찌르는 주옥 같은 멘트들을 쏟아내 웃음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로빈 데이아나 또한 적재적소에서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매력을 터뜨린다.  
     
    '친한 예능' 제작진은 "인종도 나이도 제각각 다른 8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우리나라의 매력과 이들의 꾸밈없는 모습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 케미가 안방극장에 해피 파이러스를 전파할 것이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