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태사자 박준석과 특별한 인연 ”28년 만에 만난 중학교 짝꿍”

    배성재, 태사자 박준석과 특별한 인연 ”28년 만에 만난 중학교 짝꿍”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0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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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아나운서 배성재가 그룹 태사자 박준석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배성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28년 만에 마주친 중학교 짝꿍 준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성재는 태사자 박준석과 함께한 모습. 밝은 미소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이 중학교 동창이자 같은 반 짝꿍이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갑이라니 놀라워요", "두 분 다 멋짐", "베텐에도 초대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준석이 속한 그룹 태사자는 최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를 통해 18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