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규홍 대표,자상한 손길

    [포토]이규홍 대표,자상한 손길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0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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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신년 하례식이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규홍 LG스포츠 사장이 신인선수 이민호의 옷깃을 살펴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홍 대표이사, 차명석 단장을 비롯해 구단 임직원과 류중일 감독 등 선수단이 참석했다.
    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