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은행, 최하위 BNK 꺾고 단독 3위로

    여자농구 하나은행, 최하위 BNK 꺾고 단독 3위로

    [JTBC] 입력 2020.01.0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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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 하나은행이 최하위 부산 BNK를 제압하고 단독 3위로 올라섰습니다.

    하나은행은 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를 83대 80으로 이겼습니다.

    마이샤가 20득점, 강이슬이 19득점을 올리며 하나은행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8승 10패가 된 하나은행은 인천 신한은행과의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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