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성 SK 컨디셔닝 코치, 강윤이 치어리더와 12일 결혼

    조문성 SK 컨디셔닝 코치, 강윤이 치어리더와 12일 결혼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10 19:04 수정 2020.01.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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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결혼하는 조문성 코치(오른쪽)와 강윤이 씨. 사진=SK 제공

    12일 결혼하는 조문성 코치(오른쪽)와 강윤이 씨. 사진=SK 제공

     
    조문성(32) SK 컨디셔닝 코치가 12일 오후 1시 대구 북구에 위치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치어리더 출신인 신부 강윤이(29) 씨와 결혼한다.  

    조 코치는 강 씨가 SK 응원단으로 활동하던 2017년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우연히 예비 신부를 만나 사랑을 키워 왔다. 

    둘은 지난해 12월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먼저 다녀왔다. SK의 연고지인 인천 서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배영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