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젯' 김남길 ”이영애와 멜로 영화 찍고 싶다”(V라이브)

    '클로젯' 김남길 ”이영애와 멜로 영화 찍고 싶다”(V라이브)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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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

    김남길

    영화 '클로젯'의 배우 김남길이 이영애와의 멜로 영화 작업을 바랐다.  
     
    김남길은 13일 오후 방송된 V라이브 '배우왓수다'에서 "이영애와 영화를 찍는다면 어떤 영화를 찍고 싶냐"는 박경림의 질문에 "이영애와는 멜로는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멜로 소재가 안 나오고 멜로가 나올 계절이기도 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클로젯'은 이사한 새집에서 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딸을 찾아나선 아빠에게 사건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의문의 남자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월 개봉.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