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7' 3MC ”탄탄한 포맷, 장수 프로그램이라 영광”

    '너목보7' 3MC ”탄탄한 포맷, 장수 프로그램이라 영광”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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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김종국, 슈퍼주니어 이특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1.17/

    유세윤, 김종국, 슈퍼주니어 이특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0.01.17/

    '너의 목소리가 보여7' 3MC들이 장수 프로그램 욕심을 내비쳤다.

     
    17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는 Mnet 대반전 음악추리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 (이하 너목보7)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과 함께하는 토크 타임이 진행됐다. 2015년 첫 방송된 '너목보'는 10개국 이상에 포맷을 수출하고 국내에서도 황치열, 전상근, 고승형, 김길중 등의 가수들을 배출했다.
     
    김종국은 "'너목보'의 팬이었다가 MC가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임한다. 시즌이 거듭되면서 이렇게 포맷이 탄탄한 방송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뿌듯한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세윤은 "시즌7인데 과연 우리가 '너목보'가 시즌 몇까지 가겠느냐 말을 한다. 우리 후손들까지 할 것 같다는 농담도 한다. 장수프로그램에 속해 있어 영광이다"고 덧붙였다. 이특은 "드물게 솔직하고 착한 방송이다. 시즌1부터 함께 하고 있는데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고 바랐다.
     
    '너목보7'은 17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사진=김진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