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조병규, '단장 남궁민바라기' 모드 장착…성장캐 기대↑

    '스토브리그' 조병규, '단장 남궁민바라기' 모드 장착…성장캐 기대↑

    [일간스포츠] 입력 2020.01.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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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병규

    배우 조병규

    '스토브리그' 조병규의 '단장 바라기' 순간들이 포착됐다.

     
    SBS 금토극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의 운영팀 사원 한재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병규가 극 중 '단장 바라기' 모드를 장착했다.  
     
    이번 작품에서 조병규는 단장 남궁민(백승수)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힘을 보태고 있는 한재희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 특히 매회 단장 백승수를 향한 존경심과 애정을 드러내며 활약 중이다.  
     
    지난 방송에는 드림즈를 떠나는 단장 남궁민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드림즈로 복귀한 단장 남궁민은 누구보다 열렬히 환영하는 조병규의 모습은 보는 이들 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
     
    조병규는 회가 거듭 될수록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진지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오늘(18일) 본방송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